그리기 쉬운 편
해, 달, 집, 자동차, 사과, 고양이, 축구공, 꽃
대표 윤곽이나 특징 한두 개만 그려도 전달되기 쉬워요.친구·커플·모임에서 바로 쓰는
쉬운 사물부터 헷갈려서 더 웃긴 단어까지 여섯 묶음으로 골랐어요. 아래에서 한 단어를 뽑거나, 바로 10초 그림 퀴즈를 만들어 친구에게 보내보세요.
가입·설치 없이 모바일과 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원하는 묶음을 고른 뒤 종이를 한 번 더 섞어보세요. 뽑은 단어는 종이·화이트보드 그림 게임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기린이 뽑혔어요.
모두 실제 ‘뭐그렸게?’에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단순한 윤곽으로 표현하기 쉬운 것과 서로 헷갈리기 좋은 것을 함께 섞었습니다.
정답이 하나로 보이는 윤곽은 시작하기 쉽고, 비슷한 모양끼리는 친구의 해석 차이가 잘 드러납니다. 절대적인 난이도는 아니므로 멤버에 맞춰 섞어 쓰세요.
해, 달, 집, 자동차, 사과, 고양이, 축구공, 꽃
대표 윤곽이나 특징 한두 개만 그려도 전달되기 쉬워요.늑대, 여우, 유리잔, 물병, 우쿨렐레, 바이올린, 챙모자, 야구모자
비슷한 실루엣을 어떻게 구분해 그리는지가 포인트예요.아니요. 한 사람이 먼저 그리고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편한 시간에 답하는 비동기 그림 퀴즈입니다. 단체 채팅방에도 한 링크씩 가볍게 보낼 수 있습니다.
잘 그리는 것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 어떤 특징을 남겼는지가 중요합니다. 애매한 그림에서 서로 다른 오답이 나오는 순간도 이 게임의 결과입니다.
실시간 방이나 채팅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뭐그렸게?’는 10초 그림 또는 한붓그리기를 링크로 보내고, 친구가 직접 답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네. 랜덤으로 하나를 뽑아 종이나 화이트보드 게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 친구에게 보낼 문제를 만들 때는 ‘뭐그렸게?’가 별도의 제시어를 자동으로 골라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