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율과 정밀도
단순히 코어 근처에 머무는 것보다 중심에 가깝게 안정적으로 따라갈수록 유리합니다.
앞뒤 깊이와 방향이 계속 바뀌는 코어를 포인터로 따라가세요. 30초 동안 표적을 놓치지 않는 추적력과 놓친 뒤의 재포착 능력을 측정합니다.

PC에서는 마우스, 모바일에서는 터치 포인터를 움직이는 코어 중심에 맞춥니다.
코어는 속도와 진행 방향, 화면상 크기를 바꿉니다. 움직임을 예측하며 부드럽게 추적합니다.
포인터가 코어에서 벗어났다면 당황해 크게 흔들기보다 이동 방향을 보고 다시 중심에 맞춥니다.
코어와 포인터 사이의 거리를 일정한 간격으로 기록해 락온 유지와 조준 오차를 평가합니다. 급격한 방향 전환 뒤 다시 안정적으로 추적하는 구간도 함께 반영합니다.
단순히 코어 근처에 머무는 것보다 중심에 가깝게 안정적으로 따라갈수록 유리합니다.
마우스와 터치의 입력 특성이 달라 PC와 모바일 기록은 별도 랭킹에서 비교합니다.
포인터 감도와 브라우저 배율이 체감 난이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개인 기록 비교 시 같은 환경을 권장합니다.
화면 안내에 따라 포인터 위치를 코어에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불필요한 연속 클릭은 점수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 위치만 쫓기보다 직전 이동 방향과 속도를 보고 포인터 이동 폭을 작게 조정해보세요.
에임 테스트는 여러 정지 표적을 빠르게 전환하는 능력, 트래킹은 한 이동 표적을 지속해서 따라가는 능력을 중심으로 봅니다.